안녕하세요
지난 시간들중 골드와 실버에 이어 오늘은 구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리의 중요성
재작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국가들이 화폐를 찍어대기 시작하면서 점점 화폐의 가치성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화폐가치의 하락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은 자산가치 상승입니다. 주로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부동산과 주식 또는 코인같은 자산가치의 상승입니다. 사실은 이러한 자산가치가 상승했다고 표현을 하기보단 화폐의 가치가 하락한 것이 더 맞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980년 코스피지수는 100이였지만 최근에 3000까지 오른적이 있었습니다.(현재는 2438)
주식이 몇십배 올랐다고 보기보다는 화폐가치가 몇십배 떨어졌다고 보는 것이 맞는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80년대 주요 서울 주요도심 아파트가 5천만원도 하지 않았지만, 현재는 20억이 훌쩍 넘는 돈을 주고도 못사는 경우의 아파트들도 많ㅅ브니다. 이러한 이유도 아파트가격이 오른 것보다는 화폐가치가 하락한 이유인 셈이죠.
그런데 대표적인 자산가치로는 이러한 것들 말고도 광물이나 원자재도 있습니다. 하지만 광물이나 자원의 변수는 과학기술의 발전의 의미를 두겠습니다. 원유가격도 자산가치 상승에 따라서 올라가는 것이 당연스럽지만 주식이 몇십배가 오를동안 원유가 그만큼 오르지 않는 것은 그만큼 더 저렴하게 많은 원유를 뽑아낼 수 있는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했기 때문이라 합니다.
금값이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기존에 캘 수 없었던 금광 등을 지속 개발하면서 결국엔 화폐가치 하락분보단 오르는 속도가 더딜지 모릅니다.
최근 구리의 채광량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상치를 보면 현재 기술적으로 채광할 수 있는 구리는 2050년대에 고갈된다고 합니다. 세일유전처럼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 구원해줄 수도 있지만 결국 채광하기 위한 비용이 증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구리는 원유처럼 과거의 중동의 특정 국가가 대부분 점유하여 가격을 조정하는 상황이 아니므로 채광이 부족하면 가격은 결국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반영된 탓인지 최근들어서 구리의 가격이 과거에 비해 꽤나 많이 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과거 2000년대 초 수소차량을 대폭 공급하려고 했다가 촉재메인 백금가격이 폭등하게 되면서 사업성이 나오질 않아 대중화에 실패한 것처럼 전기차도 차량 생산 원가가 올라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더 빠른 급속충전을 위해 차량 내부에서 변압작업을 거친다하더라도 적어도 인이보다는 전선의 두께는 두꺼워야 하기 때문에 차량 제작이나 전기차 충전소에 많은 구리가 사용되는 것은 지명합니다.
결국 제 예상에는 앞으로 구리값이 올라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구리의 대체제는 사실상 전무한 편이고 이건 백금 촉매를 대체하려고 하는 수소연료전자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동안 구리보다 전선에 좋은 물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이렇게 구리의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점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해외선물 구리(Copper)
구리는 해외선물 금속상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철과 알루미늄 다음으로 3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금속이며, 주로 전선이나 회로 등의 주 재료로서, 건설 또는 산업기계 제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원자재로 각광받는 금속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리는 다른 종목들에 비해 참고할 지표가 상당히 부족한 종목입니다. 그중에서 참고해야하는 지표는 구리광산은 거의 정부관리기업으로 정치적 상황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구리의 수요는 중국이 무려 40%이상 차지하기 때문으로 중국제조업 PMI지표 발표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상황이 좋을수록 더욱 많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수요가 증가하기 떄문에 그에 따른 가격도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아시아시장은 중국의 수요영향으로(오전 9시~10시정도), 유럽선물거래소(EUREX), 런던금속거래소(LME) 영향(오후 4시), 시카고거래소그룹(CME) 영향(오후 9시)으로 각 개장시간에 움직임이 대부분 발생합니다. 구리산업에는 초기부터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의 가격 결정 체계를 전 세계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선물거래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개장시간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또한 미국공급관리자협회 제조업지수와 주택착공 허가건수, 신규주택판매를 통해 앞으로 제조 및 건설 분야에서 구리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하여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구리 생산지로부터 황루선을 이용하여 유통이 되므로 국제 유가의 영향 또한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이슈사례를 보면 최근 전기차 개발이 점점 대중화적으로 변화하면서 핵심 부품 원자재인 구리의 수요가 증가하므로 가격 또한 증가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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