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하이먼 민스키 모델(Hyman Minsky Model)패턴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하이먼 민스키 패턴은 미국의 경제학자인 하이먼 민스키가 제시한 모델입니다.
주로 민스키모델(Minsky Model)과 민스키모멘트(Minsky Moment)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과도한 부채의 확대에 기대어 경기 호황이 이루어지다가, 이 시기가 끝난 뒤에는 은행 빚을 가진 채무자의 부채 상환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은 채무자가 건전한 자산까지 팔아 빚을 갖게 되면서 금융시스템이 붕괴되고 금융위기를 초래하는 시점이 오는데, 민스키 모멘트란 이 시점을 의미합니다.
즉, 금융위기의 시발점을 뜻합니다.
금융시장이 호황일 때, 투자자들은 호황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며 빚을 지나치게 끌어다 쓰고, 고위험 상품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금융시장의 가격은 상승하며 규모 또한 확대됩니다.
그러나 그 이후, 투자가 과열되고 리스크가 커지게 되면서 시장의 상승력이 둔화되고 투자자들의 기대만큼 수익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투자자들은 부채 상환에 대한 불안감을 갖게 되고, 부채를 갚기가 점점 어려워지게 되는 악순환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손해를 입은 투자자들은 건전한 자산까지 매각을 하면서까지 상환을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금융시장이 긴축되고 자산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서 금융위기가 발생하게 되죠.
하지만 이러한 상황속에 민스키 이론은 당시 주류 경제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다 민스키 사후 1998년 러시아 채무 위기 상황에서, 금융투자사 핌코의 수석경제학자 출신인 폴 매컬리 로스쿨 교수가 민스키의 이론을 사용하며 '민스키'라는 이름에 시점이라는 뜻의 모멘트를 결합해 민스키 모멘트라는 용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다시 한번 크게 재조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이론이 경제학자 하이먼 민스키의 민스키모멘트 핵심 내용입니다.
최
항상 주식시장이 호황이라 하여 개인투자자들은 빚을 내 고위험군 상품에 투자를하지만, 빚을 내어 투자를 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생각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올바른 판단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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