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도 헤드앤숄더라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우리가 흔하게 쓰고 있는 샴푸의 대한 이름이 얼핏 기억 나실겁니다.
하지만 오늘 알려드리는 헤드엔숄더는 우리가 흔하게 해외선물, 주식, 코인에서 중요하게 쓰이고, 정말 많이 사용하는 차트패턴 중 하나입니다.
과거 엘리어트 파동 이론과도 어느정도 겹치는 부분이 많은 이야기로 들릴 수 있겠지만 엄연하게 말하면 다른 내용이므로 헤드앤숄더 차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 패턴 Chart Pattern
차트의 패턴이란?
세력이 특정 종목을 통해 작업을 이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형태로써 대표적인 패턴들이 존재하고 이러한 패턴에는 세력의 움직임과 투자자들의 심리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헤드앤숄더 Head & Shoulders
헤드앤숄더는 세 개의 봉우리로 구성되는 하락세 전환 패턴을 이야기합니다.
숄더 부분의 양 사이드 봉우리는 대게 비슷한 금액대에 형성이 되며, 가운데 봉우리는 숄더 부분보다 높은 금액에 형성됩니다. 해당 패턴은 숄더 부분의 지지라인 밑으로 떨어질 때 패턴이 완성됩니다.
가운데 고점이 있는 부분이 바로 머리부분으로 헤드라고 칭하게 되는 것이고, 이 머리를 중심으로 양쪽의 고점을 보고 어깨라고 부릅니다. 즉 숄더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죠.
헤드앤숄더 형태가 만들어졌다고 하여 무조건 주가가 급락하는 것은 아니기에 이러한 패턴이 나온다면 이후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지지선을 이탈할 때 비롯하여 하락추세가 시작됩니다.
헤드앤숄더 패턴은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비교적 명확히 알 수 있는 패턴입니다. 특히 지지선과 저항선을 이탈하거나 돌파하였을 때 새로운 추세가 형성되는 경우가 매우 많으므로 헤드앤숄더 패턴은 반드시 알아두고 계시면 좋습니다.
역 헤드 앤 숄더
역헤드앤숄더는 헤드엔숄더와 상반되는 패턴으로, 세 개의 봉우리가 형성된 상승 전환 패턴을 말합니다. 숄더의 부분이 지지선으로 작용하며 숄더의 저항선을 돌파할 때 패턴이 완성됩니다.
반대모양으로 밑으로 왼어개 머리 오른어깨를 만들고 거래량도 점차 늘어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패턴에 100%는 없으니 패턴을 보고 진입하였다면 패턴이 깨졌을 때 다시 손절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오른쪽 어깨모양을 그릴 때 에상하고 배팅을 하여 손절을 길게 잡아가면 되는 것이고, 확실하게 조금의 리스크에 조금의 이익만 챙기고 싶다면 오른쪽 어깨부근에서 강한 거래량을 동반하여 돌파하였을 때 배팅하고 손절선을 짧게 갖고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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