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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등락비율 (Advance Deline Ratio)

닐라닐라 · 조회 0 · 추천 0 ·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선물 보조지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ADR 등락비율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DR(Advance Deline Ratio) 등락비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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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20거래일 동안 상승종목 누계를 하락 종목 누계로 나눈 백분율로 표시하며 증권시장 내의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쓰이고 있습니다. 시장 전체적인 모멘텀을 파악하기 좋은 지표이고, 이는 매수 또는 매도 세력 중 어느 방향이 더 힘이 강한지를 등락 종목의 비율을 활용하여 시장을 분석하는 접근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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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이 100%인 경우는 상승종묵수와 하락종소무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며, ADR이 75%이하면 바닥권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ADR 등락 종목의 누계치가 아닌 등락 종목을 비율로서 시장을 분석합니다.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하락 종목수가 상승종목보다 많다면 지수의 상승 압력이 떨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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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계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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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 상승 종목 / 하락 종목 X 100

7일선 ADR = 최근 7일 ADR의 합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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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전략 및 참고사항

1. ADR이 125% 이상인 경우는 경계를 요하는 시점이고 시세는 이후 반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ADR이 75% 이하일 경우는 시세의 바닥권을 의미하고 시장은 상승 전환 할 수 있습니다.

3. 위의 수치는 확율적인 관점이며, 시장 별로 다를수 있습니다.

4. ADR의 고점은 지수 고점보다 선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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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은 주로 천정권을 예측하는 기능보다 저가권을 발견하는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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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등락비율이 100%라면 상승 종목수와 하락종목 수가 같다는 뜻이며, 110%라면 상승종목이 10% 더 많다는 뜻입니다. 등락비율의 상승은 시장인기의 확대를 뜻하고 등락비율의 하락은 시장인기의 저하를 뜻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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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ADR의 이동평균의 시장의 과매수/과매도 지표로 활용되고 있으며 수치가 높을수록 지나치며 조정을 보일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이와 반대로 수치가 낮은 경우에는 과매도된상태를 뜻하며 기술적인 매수를 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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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고계셔도 자신의 투자 방향성을 어떻게 해야하는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시장이 극도로 과매수/ 과매도된 상태처럼 보일지라도 그런 식으로 상당기간 유지할 수도 있다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보조지표(환율/채권/경기시장/주도주 등)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렇더라도 이보다 시장의 방향성(추세)를 잘 반영하는 지표는 드물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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