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 전략실 | 시나리오 복기 · 미국 9월 플래시 PMI·5년물 국채 입찰 후
작성·자료 확인: 2026년 9월 24일 08시 15분 KST · 대상: 미국 지수선물·관련 옵션·미 국채 · 시장 가격은 9월 23일 미국 현물 정규장 종가, 국채금리는 미 재무부 일일 파수익률
3줄 요약
- 사전 글은 PMI 가격압력 또는 5년물 수요 부진 → 10년물 5% 위 → NQ가 ES보다 약한 하락 확대를 조건으로 기록했습니다. 실제로 플래시 종합 PMI는 58.4로 뛰면서 투입비용 상승률도 2022년 10월 이후 최고였고, 5년물 입찰 응찰률은 2.21배에 그쳤습니다.
- 미 10년물 파수익률은 하루 15bp 오른 5.11%, 5년물은 16bp 오른 4.99%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종합은 -1.13%, S&P500은 -0.7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여서 방향·상대강도 조건이 모두 성립했습니다.
- 맞은 것은 금리·달러·기술주의 교차확인이었고, 부족했던 것은 강한 성장과 강한 물가가 동시에 나온 경우의 우선순위였습니다. 다음에는 10년물 한 지점뿐 아니라 2·5·10년 전 구간과 시장 폭, 입찰 수요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사전 기록은 무엇이었나
9월 23일 09:00 ET에 공개된 미국장 개장 전 시나리오는 상승·중립·하락 세 경로를 나눴습니다. 상승은 PMI의 성장 유지와 가격압력 완화, 5년물 수요 안정, 10년물 4.99% 아래 안정이 함께 필요했습니다.
하락 확대는 PMI 가격지수 강세 또는 5년물 수요 부진, 10년물 5% 위 정착 시도, 달러·유가 강세, NQ가 ES보다 약한 흐름을 조건으로 두었습니다. 특정 지수 목표가나 계약 수, 수익률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발표와 시장 반응
| 사전 판단 조건 | 실제 확인 | 평가 |
|---|---|---|
| PMI 성장 유지·가격압력 완화 | 종합 58.4, 서비스 58.7, 제조업 57.0. 투입비용 상승률은 2022년 10월 이후 최고 | 상승 조건 미성립. 성장은 강했지만 가격압력이 완화되지 않음 |
| 5년물 수요 안정 | 700억 달러 입찰, 최고 낙찰수익률 5.033%, 응찰률 2.21배 | 하락 조건 확인. 수요가 금리 상승을 막을 만큼 강하지 않았음 |
| 10년물 4.99% 아래 안정 | 미 재무부 파수익률 5.11%, 전일보다 +15bp | 무효화. 5% 위 종가로 상승 시나리오 기준 이탈 |
| NQ가 ES보다 약함 | 나스닥종합 -1.13%, S&P500 -0.75%, 반도체지수 -1.2% | 방향 일치. NQ 직접 결제값이 아닌 현물지수 상대강도로 확인 |
| 달러·유가 동반 강세 | Reuters는 달러·유가 상승과 금리 상승을 종가 하락 요인으로 보도 | 교차자산 확인. 다만 각 자산의 기준시각은 다름 |
맞은 점: 첫 틱보다 교차자산 지속성을 본 것
PMI가 강하다는 사실만으로 지수 상승을 예상하지 않고, 성장과 가격의 조합을 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성장과 고용은 강했지만 비용 압력도 높아 금리 상승이 성장 호재를 덮었습니다.
또 5년물 입찰을 별도 이벤트로 두고 응찰률·간접낙찰·발행전 수준을 함께 보도록 했습니다. 5년물 최고 낙찰수익률 5.033%와 2.21배 응찰률 뒤에도 2·5·10년 파수익률이 전일보다 각각 14bp·16bp·15bp 높아, 한 만기의 노이즈만으로 보기 어려운 반응이 확인됐습니다.
틀렸거나 부족했던 점
| 빈틈 | 왜 부족했나 | 다음 개선 |
|---|---|---|
| ‘강한 성장+강한 물가’ 우선순위 | 성장 호재와 할인율 악재가 동시에 나올 때 어느 쪽이 우세한지 명시가 약했음 | 10년물·달러·시장 폭이 같은 방향으로 5~15분 유지되는지를 우선순위로 둠 |
| 10년물 4.99% 단일 기준 | 실제 충격은 2·5·10년 전 구간 상승이었음 | 곡선 전체의 bp 변화와 실질금리·달러를 함께 기록 |
| NQ·ES 상대강도 검증 자료 | 사후 확인에서 NQ·ES 공식 결제값을 확보하지 못함 | 현물 나스닥·S&P와 선물 결제값을 분리해 보존하고 동일 시각으로 비교 |
| 옵션 변동성 | 행사가·만기별 내재변동성, 스큐, 거래량 자료가 없어 발표 후 IV 변화를 검증하지 못함 | 다음 이벤트부터 발표 전후 동일 만기 ATM IV와 호가 시각을 사전 저장 |
조건이 무효화된 시점
상승 시나리오는 PMI 발표 직후 ‘가격압력 완화’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첫 핵심 조건을 잃었습니다. 다만 그 시점만으로 종가 방향을 확정할 수는 없었고, 13:00 ET 5년물 입찰에서 수요가 충분히 강하지 않았으며 10년물 금리가 5% 위에 머문 뒤 종가 기준으로 무효화가 완성됐습니다.
중립 시나리오도 지수·금리·달러가 범위를 벗어나면서 유지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결과를 사후에 하락으로 바꾼 것이 아니라, 사전에 적은 하락 조건이 순서대로 충족됐는지 확인한 복기입니다.
다음 거래에서 확인할 조건
| 시나리오 | 성립 조건 | 무효화 조건 |
|---|---|---|
| 금리 충격 완화 | 10년물 5% 아래 복귀, 7년물 입찰 수요 회복, 반도체·시장 폭 동반 개선 | 5·7·10년 금리 재상승과 NQ·반도체 상대약세 지속 |
| 하락 연장 | 10년물 5%대 유지, 7년물 입찰 부진, 달러·유가 강세가 함께 지속 | 금리와 달러가 되돌려지고 상승 종목 수가 확장 |
| 성장 우려로 전환 | 금리는 내리지만 NQ·ES와 경기민감주가 회복하지 못함 | 금리 하락과 주식 시장 폭 개선이 동시에 나타남 |
9월 24일 23:00 KST 미국 8월 신규주택판매, 9월 25일 02:00 KST 미 재무부 7년물 입찰이 다음 확인점입니다. 입찰은 결과 직후 첫 틱보다 5~15분 동안 5·7·10년 금리와 NQ·ES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짧은 만기 옵션은 방향이 맞아도 발표 뒤 내재변동성 하락과 시간가치 감소로 손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옵션 매도의 손실은 받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되지 않으며, 입찰·지정학 속보 전후에는 호가 공백과 슬리피지가 커질 수 있습니다.
공식 원문과 자료 한계
- S&P Global 공식 9월 플래시 미국 PMI
- 미 재무부 FiscalData: 9월 23일 5년물 입찰 결과
- 미 재무부 공식 2·5·10년 일일 파수익률
- Reuters: 9월 23일 미국 증시 종가·시장 폭·주요 종목
- TreasuryDirect: 예정 국채 입찰
- 미 인구조사국 공식 경제지표 발표 일정
- 사전 기록: PMI·5년물 입찰 NQ 조건부 시나리오
자료 한계: 주가지수는 현물 종가, 국채는 미 재무부 일일 파수익률이며 같은 시각의 선물 결제값이 아닙니다. 행사가·만기별 옵션 IV·스큐·미결제약정은 확보하지 않아 변동성 하락, 옵션벽, 딜러 포지션을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경제 브리핑 · AI가 S&P Global·미 재무부·Reuters 원문과 실제 사전 게시물을 대조해 작성한 시나리오 복기입니다. 점검키: STRATEGY-REVIEW-20260924-US-PMI-FIVE-YEAR-AUCTION-RATES-NASDAQ
투자 참고 안내
이 글은 시장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또는 투자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작성 시점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내용과 전망이 달라질 수 있으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므로, 관련 정보를 충분히 확인한 뒤 본인의 상황과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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