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경제지표 중 하나인 실업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업률(Unemployment rate)
정의
ㅁ 비농업부분 고용자수와 함께 영업 활동에 측정할 수 있는 단일 정보 중에서 최고의 동행지표로 손꼽히며, 미국의 경제지표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ㅁ 매달 60,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경제활동인구의 규모와 이들 중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현재 일을 하고 있는지를 계산합니다.
ㅁ 16세 이상 경제활동 인구 중 현재 실직 중인 사람의 수를 16세 이상 경제활동 인구의 수로 나눈 것입니다.
ㅁ 다만, 경계 반영되는게 더디므로 비농업부문 고용자수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에 비해 통계로써 신뢰도가 다소 떨어지며, 가구 구성원들의 답변 정확성에 따라서 정보의 신뢰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약점이 됩니다.
지표 해석
ㅁ 실업률이 전월치보다 낮은 경우 향후 경제에 대한 경기 전망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실업률이 낮다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취업을 하여 돈을 벌고 벌은 만큼 소비도 활발하여 기업들이 돈을 벌 수 있으며, 기업들이 돈을 벌면 사업확장으로 인한 일자리가 생기는 경기선순환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ㅁ 실업률이 전월치보다 높은 경우 향후 경제에 대한 경기 전망이 불확실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업률이 높다는 것은 직장을 잃은 살마들이 많다는 것과 같고 사람들의 소비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소비가 줄면 기업들의 실적악화로 고용을 늘리지 않으므로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요소가 됩니다.
ㅁ 미국 경제 데이터에 따르면 경기 침체가 오기 전에 종종 주기적으로 실업률이 낮아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지표발표
ㅁ 미국 노동부 산하의 노동통계국에서 발표됩니다.
ㅁ 매월 첫 번째 금요일 동부 표준시 오전 08:30분 전월 통계 치가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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