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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OMC 뜻과 중요성 알아보기

닐라닐라 · 조회 0 · 추천 0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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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주식과 해외선물을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당연지시 연준이 무엇인지 FOMC는 또 무엇인지 제롬파월은또 누구인지에 대해서 알고 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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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말 한마디가 증시를 좌우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미국 연방준비은행과 FOMC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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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연방준비은행

연방준비은행은 FED의 약자인데요, FED는 Federal Reserve System의 줄임말로 우리말로 연준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연방준비제도는 미국 특유의 중앙은행제도입니다. 한국이 8개의 도시라면 미국은 51개의 주(State)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미국전역을 연방구로 나누고 각 구마다 연방준비은행이 있습니다. 이 12개 준비은행에는 각 12명의 대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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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2개의 준비은행은 워싱턴에 있는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의해서 운영되는데요, 연방준비은행제도 이사회는 7명의 이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7명은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게 됩니다.

즉 7명 이사들 중에서 의장, 그러니까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장이 바로 제롬파월입니다.

제롬파월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의장이므로 사실상 세계 경제 대통령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그의 말 한마디가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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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는 1914년 출범이후 약 100여년 중 성공과 역사를 반복하는 중에 있으며 Fed가 그럼에도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달러 통화량을 조절하는 유일무일한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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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즉 미국의 중앙은행은 우리나라 한국은행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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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정리를 하자면

미국연준 = 미국연방준비제도 = FED

연방준비제도 = 연준의장 = 제롬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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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치면 연준은 한국은행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고, 파월은 현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총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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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란

FOMC는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의 줄임말로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ed) 산하에서 공개시장 조작에 관한 정책을 담당하는 위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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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회의에 대한 중요성

위에서도 언급하듯이 미국 땅에 돌아다니는 달러의 양을 조절하는 곳입니다.

달러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금융시장에서 채권을 사고 팔아서 시중에 돌아다니고 있는 통화량을 조절하는 방법이죠. 간단한 예를 들면 지금 현재의 연방기금금리가 5%인데, 미국의 경제 상황들을 고려해보았을 때, 가장 적절한 연방기금금리가 1%라고 하면, FOMC는 금융시장에 있는 채권들을 열심히 사들입니다. 이럴경우 FOMC가 채권을 사들인만큼 돈이 시중에 풀려나가게 되고, 그 결과 돈을 구하기가 쉽게 되므로, 연방기금금리가 5%에서 1%로 하락을 하게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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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미국의 경제 크기와 연준의 역할 때문에 FOMC회의는 미국과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책 결정의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자, 기업, 정부, 금융기관 등은 FOMC의 결정에 주목하며 경제 전망을 예측하고 정책에 대한 대비를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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