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거래를 하다보면, 어떠한 날에는 시장이 좋지 않을 때가 종종 있으실겁니다.
긴 시간을 놓고 볼 때, 주식시장은 올라가는 데엔 온 힘을 다해 짧은 시간에 밀어 붙쳐 오르지만, 좋지 않을 때엔 급락 말고도 천천히 희망과 기대를 씹어먹듯 장기로 움직이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하락장이 지속되면 투자자는 한없이 주식이 오를 때까지 기다리며 애가 탈 것입니다.
하지만 해외선물은 주식과는 다르게 양방향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르거나 또는 내리거나 모든 것에 구애받지 않고 이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주식에 지쳐 답이 없어 해외선물로 넘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해외선물 매매 거래 이용시 주의점에 대해 간단하게 몇 가지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약세시장에 대한 대안으로 파생시장 해외선물과 국내선물의 관심
약세시장에서의 투자처로 파생 공부를 시작하는 것엔 사실 어려운 것들이 없습니다.
미지의 셰계라고 생각하며 '선물하지 말라'는 말이 무서운 겁니다. 물론 옵션처럼 정말 도박 같은 것도 있죠.
따라서 파생매매를 한다면 레버리지가 높고 변동성 지수가 높을 수록 투자하는 금액을 줄여 매매를 하게 되므로써 리스크를 줄이고, 주식처럼 모아가는 식의 매매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라는 표현을 하기보단 기술과 트레이딩이란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외선물, 국내선물 매매의 주의할 부분
주식투자만 해보다가 처음 해외선물을 매매할 때의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 생각을 잠시나마 해보았습니다.
오히려 매매의 기법이나 패턴 방법론을 이야기하는 것보단 실용적으로 이런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초보자인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거란 생각이 듭니다.
수익과 손실이 나는 구조의 차이점
주식과 선물의 차이는 주식은 퍼센트로 오르거나 떨어지죠?
선물거래는 틱당가치가 내가 진입한 시점의 포인트로부터 몇 포인트 위아래로 얼만큼 움직였느냐에 따라 수익과 손실이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갖고 주식투자를 한다 가정하겠습니다.
삼전 주식을 산다면 오늘 가격 기준으로 118주 정도 살 수 있겠네요. 집으로 치면 118채를 사는 것이고, 집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114채는 계속 남아 있을 겁니다. 집값이 계속 떨어지더라도 말이죠...
예를 들어 선물은 1,000만 원을 나스닥 1계약의 값어치라 보겠습니다. 실제 나스닥의 값어치는 188,892,500원이지만 레버리지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비싼 집을 천 만원에 사는 겁니다.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은 집을 매수하는 개념이라 보시면 되고, 선물은 전세가율 90%이상의 집을 갭투자하기 위해 사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선물의 경우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합니다.
수익을 주는 방향으로 잘 탔을 때는 큰 수익이 심심찮게 나니까 말이죠. 몇 번 손절이 되더라도 한 번 맞추게 되는 게 또 이 바닥입니다.
정기적 지표발표나, 갑작스런 가격 변동성에 대한 대비
선물에 대해서 몰랐던 사람이 위에 대한 설명을 본다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이러하듯 주식은 5분봉에 좀 빠지면 몇프로 빠지냐에 따라 투자한 금액에서 빠진 %를 계산하여 손실이 계산되지만, 선물은 5분봉 동안 몇 틱이 얼만큼 움직였는가에 따라 금액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해야 될 두 번째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구간을 피해서, 한 번 큰 수익을 노려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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