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좋은 조언을 해드리고자 과거 어떤 이가 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선물 국내선물보다 변동성 유동성 모든 면에서 좋고, 국선처럼 교육이수나 증거금 부담이 덜한 편인데 정말 하기 쉬운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 것이 해외선물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 그러다 운이 좋아 잠깐 돈맛에 취해 잃을 땐 크게 잃고 수익 볼 땐 조금씩 버는 게 습관이 되어버려 물리면 존버, 오버나잇 하게 되고 그러다 결국 추가 증거금 넣고 결국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게 될 때 깡통이 됩니다.
지금은 수십번 깡통을 차고 난뒤에 겨우 깨달아 한달에 천단위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 시장에서 계속 남아있다면 천만원, 일억, 십억을 따도 이긴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시장을 떠나야 이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미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도박보다 더 짜릿하고 달콤한 맛만 기억하게 되서 절대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시장을 이길 수 있을까요?
아니, 최소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답은 스스로 찾을 수 있습니다.
단, 방법은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거고
그 첫번쨰 방법으로는 절대 머리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머리로 매매하면 백전백패
많이 올랐다고 매도 때리고, 많이 내려갔따고 매수 때리고
추격매매, 물타기 등등 여기에 다 포함
만약 본인이 여기에 해당하나면 무조건 계좌에서 돈 다빼고 현찰로 찾아서
백만원, 천만원이 만원짜리로 찾았을 때 얼마나 크게 느껴지는게 제대로 느끼고 일단 매매를 쉬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이동평균선 5,20,60 등등 설정한다면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고 각종 보조지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에 100% 맞는 차트란 없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5일 이평선 하나만 두고 공부를 한다고 예를 들면, 이럴떄 어떻게 움직이고 저럴떄 어떻게 움직인다 등등을 캡처하고 복기하면서 계속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날고 기는 미국의 알고리즘 퀀트 헤지펀드 회사도 하루에아침 1조원 넘게 날리고 파산하기 때문에 세상에 100%맞는 차트.. 그런것 없다 생각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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