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뇌동매매와 충동매매란 투자자 본인의 독자적인 판단으로 인한 매매가 아니라 남을 따라하고 기준과 원칙없이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서 매매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주로 데이트레이딩 영역인 단타매매에서 뇌동매매와 충동매매가 일어납니다.
최근 인터넷 방송이 발달하면서 그런 방송 매체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방송을 보고 매매를 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고, 그러한 매매방법이 더욱 더 안좋은 투자 습관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뇌동매매 충동매매를 한다는 건 본인이 수익을 발생시키는 기준과 원칙이 없다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수익을 발생시키는 본인만의 기준과 원칙이 있고 꾸준한 누적수익을 발생시키는 기법을 가지고 하루하루 지갑이 두둑해지고 있는데 뇌동매매를 하시겠습니까?
뇌동매매를 밥먹듯이 하며 손실을 보는 투자자라면 당장 매매를 멈추시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기준과 원칙을 만들어내셔야 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아니다. 나는 뇌동매매하면서도 수익을 잘 내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있을 수 있죠. 아주 잠시동안 말이죠.
그러나 하루 이틀만 매매할 것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반드시 계좌는 0으로 수렴할 것이고, 본인이 어떠한 기준없이 수익을 낸들 어떻게 해서 수익이 난지를 모르는데 오래가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얘기입니다.
어떠한 수학문제를 대충 감으로 풀어서 운좋게 맞췄는데 다음에 또 맞출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간단한 이평선 하나만으로도 훌륭한 기준과 원칙을 세울 수 있고 제 블로그만 보더라도 충분히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뇌동매매는 경험에 의한 대응적인 측면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초보자뿐만 아니라 고수도 뇌동매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같은 뇌동매매를 했을지라도 고수는 본인이 잘못된 것이다라고 판단하면 빠른 손절로써 대응합니다.
투자에서의 경험은 매우 중요하며 곧 자신의 부와 직결됩니다.
본인이 경험이 적은 투자자라면 현재 운용하는 자금을 줄여 소액으로 경험을 쌓아나간다면 뇌동매매도 줄어들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고수일수록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진입 조건에 부합되었더라도 조금이라도 꺼려지는 상황이라면 진입하지 않고 또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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