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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노하우

손절만 제대로 알면 망하지 않습니다

닐라닐라 · 조회 0 · 추천 0 ·

안녕하세요

해외선물은 대체적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투자상품입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다는 뜻은 본인자금대비 큰 돈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나큰 수익이 날 수도 있지만, 잘못하였다간 포지션을 제때 청산하지 못하고 계속 고집을 부린다면 손실이 눈덩이 불어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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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물과 해외선물 투자

손절만 잘하여도,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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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물과 해외선물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어보신다면 주저하지 않고 손절하는 능력을 가장 중요시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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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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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이란 주식과 코인, 국내선물, 해외선물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나의 매수 또는 매도 진입이 잘못되어서 손실이 발생한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손실이 커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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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나스닥선물지수 2계약을 매도 했는데 나스닥지수가 상스에로 방황을 잡게 된다면, 여러분의 계좌는 손실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이때 여러분은 결단을 내리셔야 합니다.

버틸것인지, 또는 자를 것인지...

여기에서 현재 보유한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을 손절이라고 합니다.

물타기를 하거나 손절을 제때 하지 못하면 100% 실패한다.

해외선물 투자를 할 때, 증권사를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양한 이유와 여건으로 인해 사설업체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소액으로 증거금을 지원받아 투자를 할 때의 장점은 본인의 증거금이 많지 않으므로 진입이 잘못되었을 경우에 강제적으로 청산이 되면서 로스컷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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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여러분이 2000만원으로 증권사에서 해외선물 매매를 하는 경우에는 최대 손실폭이 2000만원이 됩니다. 진입을 잘못했다면 빠르게 손절을 하거나, 다시 분석하여 재진입을 하셔야 하는데, 몇십만원 손실을 확정짓는 로스컷을 하지 못하여 계속 손실이 커지다 수백만원 수천만원으로 손실이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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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설업체를 사용하여 매매를 할 때에는 100만원, 200만원 이런식으로 소액만 입금하여 투자를 하기 때문에 애초에 손실금액이 시작부터 제한해놓고 투자를 시작하게 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일종의 강제 로스컷 기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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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로스컷과 손절을 제대로 해야할까요?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면,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 한다.

여러분들 대부분은 주식투자 경험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몰빵도 해보셨을 겁니다.

만약, 여러분의 지인이 A라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데 계속 하락하게 되면 어떻게 행동하라고 이야기를 해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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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야한다.

손절을 해야한다.

언제까지 기다렸다가 매도해야 한다 등등

다양한 의견을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인분이 말을 듣나요? 전혀 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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