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손절을 머릿속으로만 정해놔서 막상 움직이면 계속 미뤘습니다. 요즘은 진입 전에 가격과 최대 손실 금액을 메모해두고 둘 중 하나라도 닿으면 그냥 나옵니다.
수익은 아직 들쑥날쑥하지만 물타기하는 횟수는 줄었네요.
중수 · 조회 7 · 추천 0 ·
예전에는 손절을 머릿속으로만 정해놔서 막상 움직이면 계속 미뤘습니다. 요즘은 진입 전에 가격과 최대 손실 금액을 메모해두고 둘 중 하나라도 닿으면 그냥 나옵니다.
수익은 아직 들쑥날쑥하지만 물타기하는 횟수는 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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