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왜 교육과정으로 경제에 관한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지 않을까..?
인생의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
돈을 좋아가지 말라는 말..
사치 부리지 말라는 말..
돈보다 중요한 것이 많다는 말들.. 이런한 말들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로 혹은 누군가로부터 많이 들었던 말들이다..
생각해 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들 아닌가.. 하지만 이러한 말들이 살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가?..
오히려 이런 당연한 말들의 가려져 돈을 제대로 다루는 법을 끝까지 배우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공부를 하려면 / 글을 쓰는 법과 읽는 법을 알아야 하고
운동을 하려면 / 자세와 기구를 쓰는 법을 알아야 하고
노동으로 인해 얻은 돈 / 돈을 쓰려면 최소한 돈을 관리하는 법을 /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돈을 관리하는 법을 굳이 알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는가?
자본주의의 살고 있고 모든 재화는 교환가치가 있는 화폐 즉 돈이 있어야 살수 있다.
벗고 다닐 순 없으니 옷을 사야 될 때 역시 돈이 필요하고
굶을 순 없으니 음식을 사 먹을 때 역시 돈이 필요하고
몸이 아파 병원을 가도 돈이 필요하고
근데 단순히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몽땅 소비해버리고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재테크는 하지 않아도 저축은 해야 그래도 남에게 아쉬운 소리는 안 하며 살수 있지 않을까?..
근데 왜 우리나라는 가장 중요하고 살아가며 기반이 되는 돈을 다루고 관리하는 법은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인가..?
대한민국은 과거로부터 기득권이었던 세력 혹은 상공업의 부를 축적하고 성공한 조상들의 자식들만 배불리 하고
정치가들의 입맛의 맞춰 움직이는 기업들만 잘 먹고 잘 사면 되는 것인가?
아니면 어렸을 때부터 금융, 경제, 시사에 대해 국민들에게 깊게 가르쳐 주면 소수 자본가들이 본인들의 밥그릇을 뺏길까 걱정하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든다.
어른이라고 돈 관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소득, 연봉이 높다고 돈 관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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