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원의 증거금으로 선물거래 1계약으로 운용하고 옵션으로 헤지합니다.
수익계좌(선물 매수) 옵션 불타기 - 확실히 서면 콜옵션도 조금 매수합니다.
옵션은 체결 즉시 즉각적으로 하나씩 분할 예약 매도합니다.
더 이상 체결 안 되면 즉시 남은 옵션 물량을 무조건 확실히 시장가로 처분합니다.
즉시 청산 안 하면 역방향으로 간다면 조만간 로스컷 됩니다.
역방향으로 진행된다면 선물 매수는 보유하고 콜만 익절한후 과감하게 풋으로
헤지하고 나서(손실 헤지) 그다음 상황에 대처하면 이리저리 먹습니다.
옵션 이익헤지 - 안정을 기하는 이익헤지입니다.
주로 외인들이 현물이나 선물거래 매수하면서 풋을 대량으로 사거나 풋매도를
매수하는 것에 착안한 것입니다.
풋 7만 원 정도 행사가를 현재 가격 1틱씩 물타기 매수를 20~30개 예약 주문합니다.
체결이 많아질수록 수익입니다. 풋매수가 더 이상 체결 안 되면 선물 매수를 처분하는
시점이 온 것입니다.
만약 풋매수가 거의 체결되면 온종일 그냥 두었다가 확신이 설 때 하나를
완전히 청산하거나 풋매수 물량을 미리 물타기 매도로 걸어놓아 선물매수분을
청산할 때 풋매도 체결된 만큼 이득이 됩니다.
손실계좌(선물 매도) - 무조건 콜옵션 7만 원 정도 행사가 20~30계약을 즉시 매수하여
헤지 합니다. 체결 즉시 예약 분할매도합니다.
손실계좌는 선물을 정리할 때까지는 계속 홀딩 합니다.
선물거래 1계약 변동에 7만 원 기준으로 20~30개 물량과 비슷합니다.
물론 만기 잔존일수에 따라서 달라지고 또 행사가에 따라 계약수와 금액이 달라지니
본인의 취향에 맞는 행사가를 하면 좋습니다.
7만 원 행사가가 그런대로 움직이고 변동률도 상대적으로 커서 좋습니다.
옵션 매도로 불타기 매도하거나 이익 헤지 하는 방법은 똑같으나 선물 변동에 따른
옵션 매도 수량을 확보하려면 증거금이 많이 듭니다.
또한 옵션 매수는 오전 청산 원칙이나 옵션 매도는 오후까지 끌고 가는 긴 전략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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