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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고수와 하수의 차이

닐라닐라 · 조회 0 · 추천 0 ·

안녕하세요

오늘은 선물거래를 하는 분들께 알려드리는 고수와 하수의 차이점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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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은 하루하루 내 계좌를 보면서 깡통을 차는 분들이 있는 반면 어떤사람은 남부럽지 않게 매일매일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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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을 차는 사람은 하수일테고, 수익내는 사람은 고수인 것은 당연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외선물을 할 때 여러분들은 고수일까요 하수일까요?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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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라고 해서 100번 진입하여 100번 수익을 내버리는 그런 기묘한 기법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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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고수분의 기법을 들어보면 정말로 허접하기로 짝이 없는 황당한 기법으로 꾸준히 누적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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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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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본인이 정해놓은 원칙을 준수하며 시장에 맞는 대응을 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것이 같은 기법을 놓고도 다른 수익률을 보이는 고수와 하수의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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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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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적으로 행동하라

하수는 진입, 청산에 대한 자신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겠지만 좋은 원칙이 없습니다.

이 말은 원칙대로만 실행하면서 누적수익을 발생시켜낼 수 있는 원칙이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고수는 여러번 손절을 할지라도 원칙만 지켜낸다면 누적수익을 낼 수 있는 원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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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절이란 자존심을 버려라​

고수는 손절을 많이하고 하수는 손절을 하지 않습니다.

고수는 빠른손절을 한 후에 다른 기회를 모색하는 반면에 하수는 물리게 되었을 경우 본전이상 올 때까지 기도하면서손절을 않합니다.

아니면 이미 자본이 반토막 난 상태로 손절을 합니다.

그러면 금전적인 손실은 물론 그 자금이 묶여있는 동안에 다른기회를 찾아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간마저도 잃어버리게 되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이 직시하게 되죠. 결국 알량한 자존심하나로 자신의 계좌는 깡통이 되는겁니다.

진입과 동시에 나의 생각이 틀렸다면 최소한의 손실로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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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응싸움

원칙대로 매매를 할지라도 요동치는 시장에서는 대응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여기서도 고수와 하수의 큰 차이점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대응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경험치, 최소한의 손실로 빠져나오는 리스크관리, 본인 원칙에 대한 확신 등에서 발생하는 격차로 인해 생깁니다.

대응을 잘하기 위해서는 경험 즉 소액으로 많은 매매를 해보던지 과거 차트를 돌려가면서 많은 상황을 대비해 공부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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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을 못하면 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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