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해외선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을 소개해드리고자 포스팅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투자의 세계에서 시장참여자들은 3가지 단계로 나뉘어진다고 합니다.
고수와 중수 그리고 하수
많이 알고 적게 버는 사람은 하수
많이 알고 많이 버는 사람은 중수
적게 알고 많이 버는 사람은 고수
여기서 의문점이 생깁니다.
고수는 지식이 적지만 실전투자경험이 많아서 많이 버는 것일까?
하수에 속하는 사람들은 정말 많이 많습니다. 경제 뉴스 기자나 경제학 교수들로 그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해석합니다. 그들은 '공부'에 뜻이 있었을 뿐 '수익'에 뜻이 없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잇음에도 수익을 내는 방법 자체는 등한시해서 수익을 낼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시장 참여자들의 단계처럼 투자의 단계도 3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통찰의 단계
분석의 단계
매매의 단계
통찰의 단계에서는 투자자들이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를 얻는 단계를 말합니다.
신문, 인터넷 뉴스, 경제지표 등에서 정보를 얻고 통찰을 얻습니다.
다만 이 단계에서는 특정한 정보를 얻을 뿐 바로 수익을 내려 포지션으로 진입하기가 어렵습니다.
'분석'이 추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통찰의 단계가 지난뒤 분석의 단계로 진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석의 단계는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분석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통찰의 단계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종합해 미국 경제가 호황일거라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매매의 단계에서 나스닥 포지션의 매수를 진입합니다.
하지만 매매의 단계에 들어가기전 통찰의 단계에서 얻은 정보가 시장에 얼마나 반영이 되어있는지를 분석해야만 합니다.
시장은 모든 정보를 반영하고 움직이지만 투자자들은 일부 정보만 가지고 포지션을 진입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설상 내가 얻은 정보의 방향성이 맞더라도 시장에 얼마만큼 반영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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