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선물 거래를 할 때 승부를 보기 위해서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합니다.
보통 스캘핑이나 단타를 칠 때는 기법과 심법이 준합니다.
오늘 제가 해드릴 이야기는 해외선물 거래에서 심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해외선물에 대해서 알기 시작하셨을 때 아마 충분히 기법과 심법에 대해서 정말 많이들 들어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이 파생시장에서 조금 놀아 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운칠기삼(運七技三) 운이 70% 기술이 30% 라고 합니다.
기법보다 운이 중요한 시장이다?
여기서 운은 심법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기법의 중요성에 대해서 왜 중요한 것이고.. 과연 그건 어떤 것일까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매매를 할 때 심법이 중요하다고 생각드시는 부분은 언제이실까요?
진입 후 추세가 진입의 반대로 가고 있는데 버티기 할 때?...
아니면 과감하게 손절을 해야 할 때?...
또는
진입 후 추세가 진입 방향으로 갔다 다시 진입가까지 왔을 때 버티기?.. 아니면 본절하기?..
진입 후 추세가 진입 방향으로 갈 때 어디서 익절을 해야하는지 결정 할 때?.. 아니면 더 갈지 모르니 버티기할 때?..
진입 후 적당한 수익으로 익절했는데 추세가 한참을 더 가도 약 안 오르기?.. 성급한 익절 후회 안하기?..
가만히 생각을 해보세요.
기법의 승률이 높다면 심리가 흔들릴 이유가 없으니 심법은 필요 없지 않을까요?
뛰어난 기법은 추세의 방향을 높은 승률로 보장을 해주고,
진입 후 최대 이익의 청산지점(추세 변곡점)을 결정하는 것이 심법이 아닐까요?
현재 추세가 어디까지 지속할지.. 어느 지점에서 추세 변곡이 있을지..
진입 전이나 진입 후에 드는 (불안한)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심법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기법보단 심법이 더욱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기법 < 심법)
또는 기법만큼 심법도 비례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직 승률 높은 기법을 완성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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