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각을 먼저 적어두나
지표는 값보다 발표 전후의 변동성 구조가 문제입니다. 미리 시각과 확인 조건을 적어두면 발표 순간에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확인 순서
첫째, 예상치 대비 실제 발표값. 둘째, 발표 직후 15분의 가격과 거래량 반응. 셋째, 보합으로 되돌려지는지 여부. 되돌림이 나오면 초기 반응은 소화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발표 전 준비
발표 전에는 규모를 줄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손절 기준을 숫자로 확정하고, 발표 순간에는 주문을 새로 넣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둡니다. 슬리피지가 가장 커지는 시간대입니다.
발표 후 처리
조건이 충족되면 계획대로, 충족되지 않으면 그 회차는 관찰로 넘깁니다. 발표 하나로 포지션을 통째로 바꾸는 대응은 계획이 아니라 반응입니다.
※ 조건부 시나리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구체 시각은 거래소 공식 일정으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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