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록은 모의매매(시뮬레이션) 일지입니다. 실제 체결 내역이 아닙니다.
09:00 시가가 갭으로 올라왔습니다. 코스피200이 1,126선까지 올라온 날이고, 저는 한 건도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연휴를 앞둔 마지막 거래일이라 신규 진입을 하지 않는다는 게 제 규칙입니다. 둘째, 갭 상승 출발은 제 진입 조건(전일 종가 부근 지지 확인)에 애초에 맞지 않았습니다. 추격해서 사는 건 제 계획에 없는 행동입니다.
손절 기준: 갭을 다 메우고 전일 종가 아래로 내려오면 관찰 대상으로 바꾸려 했습니다. 실제로는 그 아래로 내려오지 않았고, 조건이 성립하지 않아 끝까지 관찰만 했습니다.
계획 대비 실제: 계획 0건 / 실제 0건. 거래가 없는 날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결과가 없는 날을 지우면, 나중에 "왜 이 기간에 손실이 몰렸나"를 볼 때 비교 기준이 사라집니다.
지킨 규칙: 연휴 전 신규 진입 금지.
다음 회차 개선: 관찰만 한 날에도 조건이 왜 성립하지 않았는지 한 줄은 남길 것. 오늘 그 한 줄을 쓰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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