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당겨 새로고침
실시간
모두의해선
자유게시판

야간장 몇 시까지 보세요? 밤에 안 본 자리에서 손해 본 적 있나

모두의해선 · 조회 8 · 추천 0 ·

다들 야간장 몇 시까지 보세요? 저는 원래 미장 개장부터 마감까지 다 보는 쪽이었는데, 요즘은 새벽 1시 넘어가면 화면 끄고 자는 걸로 바꿨습니다.

바꾸고 나서 느낀 건, 밤에 안 본 자리에서 다음 날 아침에 손해 본 게 거의 없었다는 겁니다. 오히려 밤에 피곤한 상태로 만진 자리가 다음 날까지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개장 30분만 봅니다. 방향을 보려는 게 아니라 호가 두께만 확인하는 거고요. 밤 12시에 알람 하나만 걸어두고, 다음 날 아침 7시 30분에 결과만 확인합니다. 밤에 못 본 건 안 본 걸로 넘깁니다.

수면이 깨지면 다음 날 진입 판단이 확실히 흐려지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야간장 끝까지 보는 분들도 계실 텐데, 버티는 나름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2026 모두의해선. All rights reserved.
야간장 몇 시까지 보세요? 밤에 안 본 자리에서 손해 본 적 있나 | 모두의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