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분류부터
청산이 나온 자리를 세 가지로 나눠 적습니다. 계획한 자리에서 나온 것, 손절선을 지키고 나온 것, 그 외에 눌려서 나온 것. 이 분류가 안 되어 있으면 다음 회차에 같은 자리를 또 갑니다.
둘째, 무엇을 보고 들어갔는지
진입 이유를 한 줄로 남깁니다. 거래대금인지, 갭 되돌림인지, 레벨 통과인지. 이유가 두 개 이상 적혀 있으면 그날은 사실 근거가 하나도 없었던 날입니다.
셋째, 안 한 판단
들어가지 않은 자리도 기록합니다. 이게 제일 안 남기는데, 손실은 안 났어도 같은 상황에서 또 못 들어갑니다.
남기는 건 한 줄
세 항목을 다 적었으면 다음 회차에 바꿀 것 하나만 남깁니다. 두 개부터는 안 지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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