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미장 보다가 자는 시간이 계속 밀려서 이걸 계속 이렇게 해도 되나 싶습니다.
예전엔 손절선을 걸어두고 잤는데, 새벽에 한 번 깨서 화면을 보면 이미 걸려서 나간 뒤더라고요. 그걸 아침에 보면 억울해서 그날 따라 복수매매 나가고… 그래서 요즘은 안 걸고 자다가 아침에 확인하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근데 이건 마음은 편한데, 아침에 열어보면 손절선을 한참 넘겨서 밀려 있는 날이 있어서 그건 그것대로 스트레스입니다. 결국 어느 쪽이든 스트레스인데 계좌만 놓고 보면 걸어두는 쪽이 덜 나갈 것 같긴 합니다.
다들 어느 쪽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걸어두고 주무시는 편인지, 아니면 보고 직접 자르는 편인지. 참고로 저는 미니 나스닥 한두 개만 하는 편이라 수량은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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