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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2년' 김현태 "파병왔다 생각"...전한길 유튜브에 옥중편지

나무아미타불 · 조회 10 · 추천 0 ·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침투한 혐의로 1심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변호인 접견 뒤 전한길씨 유튜브에 올라온 '옥중 편지' "저는 독방을 배정받았습니다. 어제 첫날은 피곤했는지 잠도 잘 잤던 것 같습니다." 서울구치소 수감에 '해외파병 왔다고 생각하겠다' "해외 파병 왔다 생각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다 나갈 생각이지만 독방이다 보니 조금 외로울 듯합니다." 전 씨에는 "벌써 보고 싶다"며 "면회 와달라" 부탁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 선고한 재판부는 판결문에 "계엄을 해제하려는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는 것은 설령 적법한 계엄 하에서도 위법성이 명백하여 수행할 수 없음이 자명하다"고 직격 김 전 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은 적법했다는 주장도 반복해와 전 씨는 지난 27일 김 전 단장 구속되자 가족 부양비와 변호사비 지원하겠다며 구독자들에게 '구독료' 독려 파병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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