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당겨 새로고침
실시간
모두의해선
투자노하우

연승 뒤에 수량을 키우는 시점 — 승률이 아니라 낙폭으로 정하는 순서

모두의해선 · 조회 0 · 추천 0 ·

연승은 수량을 키울 근거가 아닙니다
세 번 연속 맞혔다고 네 번째 수량을 늘리면, 그 한 번의 손실이 앞의 세 번을 지웁니다. 수량을 올리는 기준은 승률이 아니라 계좌 낙폭입니다.

주말에 다시 볼 두 숫자
이번 주 최대 낙폭과 평균 손절 폭입니다. 낙폭이 지난주보다 커졌는데 수량을 늘리는 건 순서가 뒤집힌 판단입니다. 낙폭이 줄고 손절이 정해둔 자리에서 나갔을 때만 한 단계 올립니다.

올릴 때도 한 단계씩
한 단계는 계약 1장, 또는 기존 수량의 20% 안쪽으로 둡니다. 두 배로 키우는 건 규칙이 아니라 기분입니다.

되돌리는 기준도 같이 적습니다
늘린 수량에서 손절이 두 번 나오면 원래 수량으로 돌립니다. 올리는 기준만 있고 내리는 기준이 없으면 수량은 한 방향으로만 커집니다.

기록에서 먼저 볼 것
이번 주 매매일지에서 승패 횟수보다 먼저 볼 것은 규칙을 지킨 횟수입니다. 지킨 날이 늘었는지부터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매매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2026 모두의해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