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당겨 새로고침
실시간
모두의해선
시나리오 복기

청산한 뒤 30분을 봐두는 이유 — 나온 자리가 이른지 늦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모두의해선 · 조회 0 · 추천 0 ·

청산 기록은 나온 가격에서 끝납니다
복기 노트에는 들어간 가격과 나온 가격이 남습니다. 그런데 나온 뒤에 가격이 어디로 갔는지는 대개 안 적습니다. 그 칸이 비어 있으면 다음 주에 같은 자리에서 같은 시점에 또 나옵니다.

30분만 봐두면 갈래가 나뉩니다
청산 뒤 30분 동안 가격이 내가 나온 방향으로 더 갔는지, 곧바로 되돌아왔는지, 그 자리에서 멈췄는지입니다. 더 갔으면 나온 시점이 이른 쪽이었고, 되돌아왔으면 늦은 쪽이었습니다. 멈춘 경우는 어느 쪽도 아니니 그대로 두면 됩니다.

기록은 세 칸이면 됩니다
나온 시각, 나온 뒤 30분의 고가와 저가, 그중 어느 쪽으로 먼저 움직였는지. 금액은 필요 없습니다. 세 칸이 쌓이면 청산 시점을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휴장이 낀 주에는 더 남겨둘 만합니다
거래일이 사흘뿐인 주는 청산 뒤 흐름을 볼 시간이 부족합니다. 화면을 끄기 전 30분만 남겨두면 다음 거래일에 같은 자리에서 판단이 밀리지 않습니다.

복기는 결과가 아니라 순서를 남기는 자리입니다. 청산 시점 조정도 그 순서 안에 들어갑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복기 방법 안내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2026 모두의해선. All rights reserved.
청산한 뒤 30분을 봐두는 이유 — 나온 자리가 이른지 늦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 모두의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