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 들어가면 손절선도 같이 움직입니다
한 번에 들어가면 손절선이 한 개입니다. 나눠 들어가면 평균 단가가 계속 바뀝니다. 손절선을 처음 자리에 그대로 두면, 수량이 늘어난 만큼 같은 폭에서 나가는 손실 금액도 커집니다.
계산은 세 칸이면 됩니다
첫째, 지금까지 들어간 수량과 평균 단가를 적습니다. 둘째, 남은 수량까지 다 채웠을 때의 평균 단가를 미리 계산합니다. 셋째, 손절선까지의 거리에 그 수량을 곱해 최대 손실 금액을 봅니다. 이 금액이 처음 정해둔 한도보다 크면, 남은 수량을 줄이거나 손절선을 당깁니다.
자주 나오는 실수
평균 단가가 좋아졌다는 이유로 손절선을 아래로 내리는 것입니다. 단가가 좋아진 게 아니라 손실 한도가 커진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마지막 수량까지 다 채운 뒤에 손실 금액을 계산하면, 그때는 줄일 수 있는 선택이 이미 없습니다.
한 줄로 남겨두면 다음이 편합니다
분할 횟수, 회차별 수량, 최종 평균 단가, 최대 손실 금액. 네 개를 한 줄로 적어둡니다. 다음에 같은 종목에서 몇 회차까지 나눌지가 이 줄에서 나옵니다.
분할은 몇 회차로 나누시나요. 회차마다 수량을 같게 두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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