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서재로36가가 만 원으로 군부 독재 국가 미얀마에서 살아남는 영상을 공개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에 따르면 미얀마의 최대 시급은 180원에 불과하며, 이는 살인적인 노동 시간을 요구하는 현실을 반영한다.
국수 한 그릇과 맥주 한 캔을 사기 위해 무려 15시간을 일해야 하는 상황은 미얀마 국민들의 고통을 여실히 드러낸다. 한때 동남아에서 잘 사는 나라였던 미얀마가 군부 쿠데타 이후 경제적으로 붕괴했다는 사실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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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층은 8년 만에 두 배로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국민의 절반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나오고 있다. 법적으로는 최저 시급이 인상되어야 하지만, 쿠데타 이후 단 1원도 오르지 않아 노동자들의 절망감을 더하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노조를 통한 시위조차 군부의 탄압으로 불가능하며, 이는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준다. 서재로36가는 이러한 미얀마에서 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직접 체험하기 위해 미얀마로 향했다.
◆103만 서재로 유튜버, 만원으로 독재국가 생존기 도전…미얀마의 충격적 현실 공개 (+서재로36가, 미얀마, 군부독재, 경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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