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조사4국 특별조사 논란…“페이퍼컴퍼니 통한 소득 분산” 지적
차은우 측 “확정 사안 아냐…법 해석 쟁점, 적법 절차로 적극 소명”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보도 직후 약 6시간 만에 광고계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일부 브랜드가 관련 영상을 비공개 전환하는 등 파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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