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불법의료 논란 '링거 이모' 입장 발표 "내 계좌번호 맞지만 기억 안 난다"(+주사이모, 수액, 나혼산, 매니저, 인스타그램)
박나래의 불법 의료 의혹과 관련해 ‘링거 이모’로 지목된 인물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메신저 대화에 등장한 계좌번호가 자신의 것이 맞다고 인정했지만, 박나래와의 만남이나 수액 시술 여부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방송 촬영 이후 호텔에서 수액을 맞았다고 폭로했고, 관련 비용을 논의한 대화 기록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링거 이모’는 의료 행위를 할 자격이 없는 상태였으며, 오래전 병원 근무 경험 외에는 관련 일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링거 이모’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의혹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향후 법적 판단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 박나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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