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결혼 20년 차에 전해진 근황…고윤정과 만났다 '모자무싸' 캐스팅
배우 오정세가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출연을 확정했다. 2006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묵묵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깊이 있는 연기 변신에 나선다. 작품은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뒤처졌다고 느끼는 인물이 열등감과 질투 속에서 무너졌다가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다.
오정세는 영화사 고박필름 소속 감독 박경세로 분해, 최근작 실패로 자존감이 무너진 인물을 연기한다. 구교환과의 팽팽한 감정 대립, 강말금과의 현실적인 부부 호흡이 극의 중심축을 이룬다.
고윤정, 박해준 등 탄탄한 출연진까지 더해지며 ‘모자무싸’는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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