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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반도체株 약세·국채금리 하락에 '혼조'…다우 0.26%↑
해갤 · 조회 12 · 추천 0 ·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인공지능(AI)·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인 반면,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기대에 장기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지수별 흐름이 엇갈렸다.
현지 시간으로 2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15p(0.26%) 상승한 5만3417.16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21.51p(-0.28%) 하락한 7652.86에 마감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0.27(-0.76%) 떨어진 2만5980.19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약세는 증시 전반에 부담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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