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추석 연휴를 맞아 대국민 인사를 전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뜻을 밝혔다. 대통령은 올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면서도 민생의 어려움이 여전히 크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추석 이후에는 더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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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부담을 덜어내고 살림살이가 풍족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산업과 국가가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혜경 여사는 둥근 달빛에 국민의 행복을 빗대어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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