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을 겨냥한 발언을 내놨다.
그는 이재명 정부를 흠집내고 국정 운영을 발목 잡는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분열과 정쟁이 반복되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끝내 민생을 외면하고 거짓 정치에 머무른다면 그 책임은 국민의힘에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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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명절 기간 국민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민생 안정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추석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교통안전, 대중교통, 민생치안, 응급진료까지 연휴 대비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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