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라인업 기대했는데… 결국 시청자 반응은 냉담했다
전지현과 강동원이 출연한 북극성이 화려한 라인업에도 불구하고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작품은 첫 주 3위로 출발했지만 이후 넷플릭스 경쟁작들에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 호수뉴스에 따르면 OTT 순위 집계에서도 같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비 500억과 회당 수억 원의 출연료가 투입됐지만 결과는 기대와 차이가 있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8
디즈니+는 이번 작품을 승부수로 내세웠지만, 성적 부진으로 한국 내 입지가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최근 이용자 감소와 맞물려 더욱 뼈아픈 상황이다.
2. 전지현 출연료 회당 4억 쏟아붓고…‘북극성’ 결국 참패 위기라니 디즈니 충격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