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대리인 “150편 모두 당시 연인에게, 다른 감정 개입 불가 증거”
집 방문·편지 논란도 해명…“지인 교류일 뿐, 왜곡된 주장 법적 대응”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에 대해 군 복무 당시 직접 쓴 편지와 일기를 공개하며 강하게 반박했다. 김수현 측은 “당시 배우의 마음은 연인에게만 향해 있었고, 고인에게 이성적 호감은 전혀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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