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명 모여 외친 구호와 행진 모습…현장 분위기 집중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에서 자유대학이 주최한 집회가 열리며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다양한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이어갔다.
이들은 “이재명 구속”과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목소리를 높이며, 일부는 피켓을 들고 특정 문구를 드러냈다. 현장 분위기는 긴장과 구호로 가득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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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가자들은 행진 중 “차이나 아웃”을 연이어 외치며 도심을 가득 메웠다. 경찰 비공식 추산에 따르면 약 6000여 명이 현장에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다른 단체들도 광화문과 세종대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어 도심 전체가 혼잡한 상황이 이어졌다.
1. "차이나 아웃" 제동에 제동…반중집회 '제한조치' 못한다 / JTBC 뉴스룸
2. 혐중집회 개천절 서울 도심서 열리며…차이나 아웃 울려 퍼진 집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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