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결절로 방송 은퇴 선언 후 농촌 생활 병행
만 50세 앞두고 전곡 자작 앨범으로 본업 복귀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히트곡 ‘진달래꽃’으로 사랑받았던 가수 겸 배우 마야(본명 김영숙·49)가 방송 은퇴 10년 만에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 농촌에서 살아온 근황을 공개해온 그는 “농사만 짓는 줄 알았을 것”이라며 전곡을 직접 작사·작곡한 앨범을 준비 중임을 알렸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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