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주시 노형동에 사는 어르신 때문에 차량에 새똥이 쌓인다는 글이 게시됐다.
제보자 A 씨는 “비둘기 먹이를 주는 행위로 인해 골목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피해를 본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량 보닛과 유리창, 사이드미러는 새똥으로 덮여 있어 충격을 줬다.
주민들은 수차례 문제를 제기했으나 개선이 없었다고 호소했다.
? 제주 노형동서 번지는 논란…차량마다 새똥 피해, 주민들 불편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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