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국제커플 과소비와 막말로 갈등…
프랑스인 아내가 석 달 만에 3천만 원을 소비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남편은 통장 잔액이 2천 원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네 번째 만남 이후 동거를 시작했고 결혼을 약속했지만 과소비와 막말 문제로 갈등이 깊어졌다. 아내는 쇼핑을 멈출 수 없다며 불안감을 호소했고, 남편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7
아내는 고시원 월세를 계속 내고 있었다는 점에서도 논란이 일었다. 남편은 경제적인 부담을 이유로 이해할 수 없다고 했지만 아내는 선의라고 설명했다.
오은영 박사는 소비를 대인관계의 열쇠라고 진단하며 이 부부의 갈등 배경을 분석했다. 혼인 신고를 앞둔 두 사람의 이야기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