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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장·연휴 뒤 갭으로 열릴 때, 손절 기준을 미리 잡아두는 법

모두의해선 · 조회 1 · 추천 0 ·

휴장 하루가 지나면 갭으로 열립니다
장이 쉬는 동안 해외 지수·유가·환율이 움직이면, 다음 개장은 그만큼 벌어진 가격으로 시작합니다. 갭이 크게 열린 자리에서 즉흥으로 손절선을 정하면, 이전 장의 그림을 붙잡고 있다가 흔들립니다.

손절 기준은 휴장 전에 한 자리로 정해둔다
연휴 전에 잡은 포지션이면, 보던 그림이 깨지는 자리를 숫자로 적어둡니다. 갭이 그 자리를 건너뛰어 열리면, 되돌림을 기다리지 말고 열리는 가격 그대로 정리하는 쪽이 안전할 때가 많습니다. 갭이 손절 기준 안쪽에서 열리면 당분간 선을 그대로 두고 지켜봅니다.

새로 진입하는 사람은
갭으로 열린 첫 30분은 가격이 자리를 잡기 전입니다. 방향을 정하기보다, 전일 종가와 오늘 시가 사이에서 지수가 어느 쪽으로 수렴하는지 먼저 봅니다. 진입은 자리가 잡힌 뒤가 낫습니다.

기록 하나
휴장 뒤 갭의 크기와 그날 손절 기준을 지켰는지를 한 줄 남겨두면, 다음 연휴에 덜 흔들립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계약의 매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니라, 휴장 뒤 대응 기준을 정리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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