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당겨 새로고침
실시간
모두의해선
투자노하우

급변장에서 계좌를 지키는 포지션 사이징, 손절선부터 정하세요

모두의해선 · 조회 0 · 추천 0 ·

포지션 사이징은 손절선부터 정하는 일입니다.
오늘처럼 유가가 5% 넘게 흔들리고 금리가 24년 최고 수준에서 오르내리는 날에는, 어떤 종목을 고르는가보다 한 번에 얼마를 거는가가 계좌를 더 크게 가릅니다.

순서는 진입가와 손절선 사이 폭을 먼저 적는 것입니다.
그 폭을 계산한 뒤, 이번에 잃어도 되는 금액을 그 폭으로 나눕니다. 나온 결과가 허용되는 계약 수입니다. 흔한 실수는 거꾸로 계약 수를 먼저 정하고 손절선을 끼워 맞추는 것입니다.

한 번의 손실은 계좌의 1~2% 안으로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
손절이 잦은 방식을 쓰는 만큼, 한 번에 많이 잃지 않는 것이 오래 버티는 조건입니다. 한 번에 5% 넘게 깎이는 자리는 급변장에서 복구가 어렵습니다.

변동성이 커진 날에는 평소보다 한 단계 낮춥니다.
유가 급등이나 금리 급등이 겹치는 날은 손절선이 순식간에 넘어가고 호가가 얇아집니다. 같은 손절 폭이라도 실제 체결 손실은 커지므로 계약 수를 줄여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위 내용은 조건부 시나리오이자 리스크 관리 요령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2026 모두의해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