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무비자 입국 첫날 인천항에 도착해 관광 일정을 시작했다. 드림호에는 승객 2189명과 승무원 563명이 탑승해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하선을 마쳤다.
서울 명동과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이 이어졌다. 면세점 업계도 단체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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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승선객 2000여 명을 매장으로 유치해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신세계면세점은 꽃다발 증정과 함께 인기 화장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관광객들은 같은 날 밤 인천항으로 돌아와 출항할 예정이다.
1. 중국인 관광객 100만 명 몰려온다…'무비자 입국' 본격 시작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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