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체포적부심 청구…예고되며 결과 주목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체포된 뒤 처음 받은 경찰 조사가 약 3시간 만에 마무리됐다. 변호인 측은 경찰의 체포가 부당하다며 체포적부심을 청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찰은 출석 요구를 여러 차례 했으나 응하지 않아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변호인 측은 출석 요구를 수령한 사실이 없다며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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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추가 조사가 예정돼 있으며, 변호인 측은 법적 근거를 들어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설명할 계획이다. 경찰은 예정대로 수사를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체포 적법성 여부는 법원 심문 절차를 통해 가려지게 될 전망이다.
1. 이진숙 경찰 첫 조사 3시간 만에 끝냈다…내일 체포적부심 청구 움직임에 관심 집중
2.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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