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소에서 직접 스케치하며 아내를 기린 현장…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을 잃은 지 반년 만에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첫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한국인 친구들과 함께 금보산 묘지를 찾아 약 한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며 고인을 추억했다고 한다.
그는 작은 의자와 도구를 준비해 묘소 앞에서 스케치 작업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관계자는 그가 서희원의 동상을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해 영감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8
묘소에는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과 촛불, 사진 등이 함께 놓였다고 알려졌다. 서희원의 모친은 사위가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조각상이 제작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1. "무덤 끌어안고" 서희원 떠난 뒤 속속 전해지는 구준엽 목격담 (현장영상) / SBS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