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지귀연, '尹 구속취소 청구 당일' 휴대폰 교체…접대 의혹 때도 바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2월 윤 전 대통령 측이
구속 취소를 청구한 당일 6년 동안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갑자기 교체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5월 유흥업소 접대 의혹이 불거진 직후에도 휴대전화를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실이 30일 확보한 휴대전화 교체 이력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 측이 구속 취소를 청구한지난 2월4일 오후 3시 23분,
6년간 사용하던 '갤럭시S10'을 최신형 모델인 '갤럭시 S25울트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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