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 일정과 관련해 김계리 변호사가 보석청구서를 통해 식사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아침을 굶고 점심은 컵라면과 건빵으로 대신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판이 오후 늦게까지 진행돼 구치소 복귀 시 저녁 식사도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정상적인 식사가 불가능한 일정이 주 4회 계속된다면 건강 악화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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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저하된 상황까지 겹치면서 재판 준비에도 어려움이 따른다고 전해졌다.
김 변호사는 보석이 허가될 경우 공판에 성실히 출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석 허가가 오히려 공판 충실성을 높이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 윤석열 대통령 보석을 청구합니다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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