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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저녁, 간밤 미국장 여는 날 미리 잡아둘 것 — 발표 시각과 손절 기준 점검 순서

모두의해선 · 조회 0 · 추천 0 ·

휴일이라 국내장은 쉬지만, 오늘 밤 미국장은 그대로 열립니다. 쉬는 날일수록 다음 장을 준비하기 좋은 날인데, 막상 장 열리고 나면 반응할 틈이 없거든요.

제가 먼저 하는 건 이벤트 캘린더 확인
이번 주 남은 것과 다음 주 앞에 걸린 것 — 지표(CPI·고용·FOMC 의사록 등), 기업 실적, 만기일 순서로 그냥 훑어봅니다. 발표 시각을 한국 시간으로 적어두는 것까지가 준비의 절반입니다.

발표 전에 손절선을 숫자로 적어둡니다
발표 직후에는 가격이 요동쳐서 머리가 정신이 없습니다. 여기 깨지면 정리하는 자리를 미리 숫자로 적어두면, 그 순간 감정이 아니라 미리 정한 그림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발표 직후 첫 몇 분은 손대지 않습니다
발표 직후는 급등락 뒤 되돌림 구간이라 어느 방향이 진짜인지 한 번 두고 보는 편입니다. 이미 그어둔 손절선이 깨지는지 아닌지만 지켜봅니다.

혹시 발표 일정을 따로 정리해두는 루틴 있으신가요? 저는 달력 앱에 알림까지 걸어놓고 있어서, 잘 쓰는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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