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중국 광고 취소 루머 부인 "북극성 논란 전 이미 계약 종료"
전지현이 북극성 대사 논란으로 중국 광고가 취소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측은 “해당 브랜드 광고 계약은 작품 공개 이전 이미 정리됐다”며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계없다고 해명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극 중 대사와 설정을 문제 삼으며 불매 운동을 거론했으나, 실제 광고 취소와는 무관한 해프닝이었다. 북극성은 공개 직후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전지현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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