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충격과 경찰 신고 준비…논란은 계속된다
피해 여성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겪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고, 술집 복도 CCTV에는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는 장면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한다.
피해 여성은 당시 즉각 반항했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룸으로 들어갔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사건 직후 항의했음에도 의원은 사과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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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문자로 전달된 사과문에는 종업원으로 착각했다는 해명이 담겨 있었다고 알려지면서,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피해자는 병원 치료를 받으며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하며, 관계자는 사실관계 확인 후 조사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1. 국민의힘 예산군의원 주점 복도서 여성 추행 논란…“종업원으로 착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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