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썸머 발언 이후 구독자들 사이 갑론을박 이어져…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며 현지 소식을 전해온 유튜버 썸머썸머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한 발언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페미니즘이 아닌 여자가 있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여성 인권에 대한 지지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독자 반응은 크게 나뉘었고 일부는 소신 발언이라 평가했지만 다른 시청자들은 생각이 단순하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댓글창이 차단됐고 온라인상에서는 관련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
이후 썸머썸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문을 올리며 “댓글로 구독자들이 싸우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한 말이 당연한 내용이라며 어리둥절한 심경을 드러냈고, 현재까지도 온라인에서는 관련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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